콘텐츠와이, 홍수현 이어 구하라와도 결별

권라영

| 2019-02-01 15:35:51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 구하라가 소속사 콘텐츠와이를 떠났다. [콘텐츠와이 제공]


콘텐츠와이 측은 1일 "구하라와 지난달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계약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콘텐츠와이에 소속됐던 배우 홍수현이 어썸이엔티와 계약을 알렸다. 이로써 콘텐츠와이는 홍수현에 이어 구하라까지 떠나보내게 됐다.

한편 전날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모씨가 성관계 동영상 유포 협박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최씨는 지난해 9월 구하라와 다투는 과정에서 팔과 다리 등에 타박상을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구하라에 대해서는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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