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플로깅 진행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3-31 15:44:12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8일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기후 실천 플로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 등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업'과 영어의 달리기를 뜻하는 '조깅'의 합성어로,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뜻한다.


▲ 지난 28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플로깅을 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제공]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은 4월 한 달간 환경 캠페인의 달로 지정하고,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산책로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은 1997년 생태계 보전을 위해 마련된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이다. 천연기념물 제323호인 황조롱이와 멸종 위기 1급인 수달이 살고 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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