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KTX 물금역에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2-09 15:34:27

경남 양산시는 8일 KTX 물금역 정차 이후 첫 명절을 맞아 귀성(향)객 대상으로 농협 양산시지부와 함께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 나동연 시장과 농협 양산시지부 지부장 등이 8일 KTX 물금역에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양산시 제공]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광역·기초단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하고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 금액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이날 나동연 시장과 농협 양산시지부 지부장 등 관계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리플릿 및 홍보 물품(물티슈·가래떡)을 배부했다.

 

나동연 시장은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양산이 고향인 타지역 거주자와 설명절 귀성객들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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