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아내가 아픈데 SNS에 기도 부탁을? "이해하기 힘든 행동"

박동수

| 2018-11-28 15:27:05

▲ [한석준 SNS]

 

방송인 한석준이 아내의 수술을 앞두고 SNS를 통해 대중에게 기도를 부탁, 일부는 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한석준은 28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 갑자기 아내가 아파서 응급실에 왔고 곧 수술 들어갑니다. 별 일 아니라고 합니다만 진짜 별 일 아닐 수 있게 기도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석준의 이 같은 글에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그를 이해한다며 위로의 말을 건넸지만, 일각에서는 아내가 아픈 와중에 SNS를 할 수 있는지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석준은 최근에도 SNS를 통해 딸 사빈 양의 50일 촬영 사진을 올리는 등 활발하게 SNS로 소통 중이다.

한편 한석준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 선언 이후 방송 활동을 비롯해 유튜브 육아채널과 출판사를 운영 중이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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