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연 부부' 이필모♥서수연,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김현민
| 2019-04-05 15:57:58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최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필모와 서수연은 최근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결혼 2개월여 만에 2세를 갖게 됐다.
이필모는 지난 3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해 2세 계획에 관한 질문에 "올해 안으로 잘 해볼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공개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필연 커플'로 불리며 주목받아왔고 지난 2월 9일 결혼했다.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한 이필모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빛과 그림자' '피노키오' '가화만사성' 등과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사물의 비밀' 등에 출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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