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한국의 서원' 등재 기념식
정병혁
| 2019-09-05 15:31:01
정재숙 문화재청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등재 기념식에서 서원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의 서원'은 지난 7월 세계유산위원회로부터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결정됐다.
'한국의 서원'은 △소수서원(경북 영주) △도산서원(경북 안동) △병산서원(경북 안동) △옥산서원(경북 경주) △도동서원(대구 달성) △남계서원(경남 함양) △필암서원(전남 장성) △무성서원(전북 정읍) △돈암서원(충남 논산) 등 총 9개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오른쪽)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등재 기념식에서 서원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등재 기념식에서 서원 관계자들에게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등재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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