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여야 원내대표…'사과하라' vs '방해말라'
문재원
| 2019-09-30 15:50:17
제371회 국회(정기회) 제4차 본회의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주영 부의장이 의장석에 오르자 민주당 의원들이 사과를 요구하며 회의를 중단시켰다. 이에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이인영 원내대표를 찾아 항의하고 있다. 이주영 부의장은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를 주재하던 중 여야 협의 없이 야당 요구를 수용해 일방적으로 정회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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