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계약심의위 첫 회의-하남읍 대산화물 라면 150박스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5-19 15:57:57

경남 밀양시는 19일 시청 회의실에서 계약심의위원회 위촉식에 이어 첫 회의를 개최했다.

 

▲ 안병구 시장이 19일 계약심의위원회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이번에 위촉된 계약심의위원회는 법무사, 건설 관련 기술자,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시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50억 이상의 공사와 10억 이상의 물품·용역에 대한 입찰참가자의 자격 제한, 계약 체결 방법, 낙찰자 결정방법 등에 관한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한다.

 

한편, 밀양시는 각종 사업 추진 시 지역제품 우선 구매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 

 

대산화물 김상호 소장, 밀양시 하남읍에 라면 150박스 기탁

 

▲ 19일 대산화물 임원들이 하남읍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50박스를 기탁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밀양시 하남읍 대산화물(소장 김상호)은 19일 하남읍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용 라면 150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라면은 지역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상호 대산화물 소장은 "작은 나눔이 하남읍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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