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소식] 다중이용시설 추석 안전점검-다목적파종센터 공휴일 정상운영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4-09-05 16:37:47

경남 합천군은 4~5일 이틀 동안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서 및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추석 연휴에 대비한 합동 안전점검 활동을 벌였다. 

 

▲ 합천군 관계자들이 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점검단은 다중이용시설 5곳(합천왕후시장, 삼가시장, 시외버스터미널, 하나로마트 합천농협본점, 작은영화관 합천시네마)을 찾아 소방·전기·건축·가스 분야별로 안전 점검을 했다.

 

합천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는 한편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업주 및 관계기관에 조속한 개선을 요구했다.

 

합천군 다목적파종센터, 양파종자 파종 운영 개시

 

▲합천군 다목적파종센터에서 작업자들이 파종 정식기 자동화 시스템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합천군은 지역 주요 소득원인 양파를 파종하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공휴일에도 다목적파종센터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목적파종센터는 양파뿐만 아니라 브로콜리, 양배추 등의 일괄 작업이 가능한 시설이다. 양파 파종기 일반 트레이 406구, 양파 기계 정식 트레이 448구 등 총 23대의 전국 최대 규모의 파종 정식기 자동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다목적파종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스마트폰 앱, 전화 접수, 방문 접수를 통해 사전 예약신청을 해야 한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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