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기안84 "스토리텔링이 막힐 때면 먹는 장면으로 풀어나가"

이유리

| 2018-10-29 15:19:26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웹툰 작가 기안 84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기안84는 최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웹툰 작가로서의 일상을 소개했다.

그는 "웹툰 작업 중 스토리텔링이 막힐 때면 먹는 장면으로 시작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고 밝혔다. 또 기안84는 "방송 수입은 웹툰 수입의 10분의 1 정도"라고 고백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혼자 살고 계신 어머니를 위해 집을 사드리고 차를 바꿔드리겠다고 약속한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기안84가 출연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2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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