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혜연, 대학교서 '썸을 부르는 룩' 강연
김현민
| 2019-04-26 15:40:29
학생식당 찾아 고구마 치즈 돈까스 '먹방'
강의실 런웨이로 2019 S/S 핫 아이템 선보여▲ 2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일상이 그려진다. [MBC 제공]
강의실 런웨이로 2019 S/S 핫 아이템 선보여
'나 혼자 산다'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대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런웨이를 연다.
26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이 '썸을 부르는 룩'이라는 주제로 대학 강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녹화에서 한혜연은 강연을 위해 모델들과 함께 대학교를 찾았다. 그가 모델들과 제일 먼저 간 곳은 학생식당이었다.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어 배가 고팠던 그는 날씬한 모델들을 부러워하다가도 학생식당에서 고구마 치즈 돈가스를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그는 강의실에서 2019 S/S 핫 아이템들을 착장한 모델들의 런웨이를 선보였다. 각종 패션 정보와 한혜연만의 노하우를 접목한 특별한 강연을 듣던 학생들은 카메라를 켜고 촬영을 하다 직접 런웨이에 서기도 했다.
이날 한혜연은 대학생들의 질문에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한 학생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스타일링이 있냐"고 묻자 잠시 당황하다가 자신의 경험을 밝히며 당시 스타일링을 추억했다.
한혜연의 하루가 펼쳐지는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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