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관세 폭풍'에 충남도 수출기업 1000억원 긴급 수혈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4-14 15:22:58
김태흠 지사 '수출기업 금융 지원, 무역보험 지원 확대' 발표
▲김태흠 충남지사.[충남도 제공]
미국발 '관세 폭풍'으로 글로벌 경제가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수출 기업에 대해 1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1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미 관세 부과 조치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수출 기업에 대한 긴급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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