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다이아 예빈 "사진 찍을 때마다 '인싸하트'"

김현민

| 2019-04-25 15:54:52

이달의 소녀 츄 '깨물하트' 보고 개발

'컬투쇼'에서 그룹 다이아 예빈이 '인싸하트'를 선보였다.


▲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다이아와 가수 카더가든이 게스트로 출연해 얘기 나누고 있다.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가수 이적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특선 라이브' 코너에 다이아와 가수 카더가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청취자의 사연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소개하며 "다이아 예빈 님이 만든 '인싸하트' 요즘 유행인데 기분이 어떻냐"며 "다이아 노래 정말 잘 듣고 있다. 팬이다"고 읽었다.


이에 예빈은 '인싸하트'에 관해 설명하며 양손 엄지와 검지를 맞닿게 한 뒤 하트 모양을 만든 뒤 한쪽 손만 반대로 뒤집어 똑같은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였다.


그는 '인싸하트'를 만든 계기에 관해 "이달의 소녀 츄 양이 '깨물하트'라는 걸 해서 유행했다. 그걸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서 고민을 해서 만들었는데 사진 찍을 때마다 이걸 했다. 어느 순간부터 많이 따라해주더라"고 전했다.


DJ 김태균은 "그럼 이런 것처럼 다른 멤버들은 자기만의 시그니처 같은 것 없냐"고 물었고 다이아 멤버들은 "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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