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대 관통한 크라잉넛 30년 예술적 조명…전시&공연 '말달리자'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0-20 15:16:42
25일~내년 1월31일 KT&G 상상마당…장기하, 김수철 등 공연
누구의 틀에도 갇히지 않는 창작의 자유와 젊음의 질주를 상징하며 홍대 인디신의 자생적 에너지를 폭발시킨 펑크 록 밴드 '크라잉넛'이 데뷔한 지 어느덧 30년이 됐다.
| ▲ 크라잉넛 말달리자 전시&공연 포스터. [KT&G 상상마당 제공]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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