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하동사무소, 인터배터리 박람회서 기업유치 발벗고 나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3-06 15:14:13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6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인터배터리2024 박람회'에 참관해 경남 하동군과 함께 갈사만조선산업단지와 대송산업단지 잠재 투자기업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6일 광양경제청 하동사무소가 갈사만조선산업단지와 대송산업단지 잠재 투자기업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광양경제청 제공]

 

'인터배터리2024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서 국내·외 550여 기업과 7만5000명이 참관객이 방문할 전망이다.

 

광양경제청 하동사무소는 박람회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하동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여건을 소개하고, 투자의향기업에 맞춤형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하동사무소는 하동지구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이차전지, 해상풍력, 우주항공, 조선 산업 등 4대 전략사업을 선정하고 하동지구 산단의 실수요자 확보를 위한 투자유치설명회를 추진하고 있다. 또 해외 IR과 연계한 이미지 광고 추진으로 하동지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해 추진할 예정이다.

 

광양경제청 하동사무소 조은구 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하동지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업 활동하기 좋은 최적지임을 알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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