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체류형 복합관광단지 활성화 선진지 견학활동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10-22 15:10:26
경남 밀양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20일 6차 산업형 체류형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전북 고창군 상하농원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조영도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소속 공무원들은 6차 산업형 사업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밀양지역 농촌자원을 활용해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상하농원은 고창군에 위치한 농촌 체험형 복합 관광지로, 농업·자연·체험·휴식이 결합된 대표적인 농촌 6차 산업(1차 생산 + 2차 가공 + 3차 체험·관광) 모델로 꼽히고 있다.
조영도 위원장은 "밀양의 우수한 농촌자원과 농특산물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현장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활용해 밀양시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관련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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