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솔미, 나르샤 수영복 사진에 감탄
김현민
| 2019-03-12 15:31:45
나르샤 "촬영차 다낭 다녀왔다"
박솔미 "난 이제 수영복 못 입어"
박솔미 "난 이제 수영복 못 입어"
'컬투쇼'에서 배우 박솔미가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수영복 사진을 칭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박솔미가 출연한 가운데 '퀴즈 테마파크' 코너에 나르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솔미는 나르샤에게 "어제 수영복 사진 봤다"고 말했다. 나르샤는 "촬영 때문에 (외국에) 나갔다가 어제 저녁에 한국에 도착했다"며 "새까매져서 왔다. 다낭 다녀왔다"고 설명했다.
박솔미는 "정말 예쁘시더라. (난) 수영복 이제 못 입는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나르샤는 그의 말을 부정하며 "미스코리아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솔미는 "중부 지방이 아휴.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