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제공] 소규모사업 합동설계반 운영-하연마을 이장 장학금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1-06 15:15:43

경남 의령군은 2026년 본예산에 반영된 주민 건의사업의 신속한 발주를 위해 '소규모사업 합동설계반'을 구성, 2월 12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 의령군 소규모사업 합동설계반 회의 모습 [의령군 제공]

 

합동설계반(반장 정영재 안전건설국장)은 본청과 읍·면 시설직(토목) 공무원 19명 3개 조로 편성돼, 현장 조사(측량)와 내역 작성 등 자체 설계를 수행한다.

 

이번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사업비 2500만 원 이하의 단순 공정 사업 150건을 자체 설계할 경우 약 2억40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신규 시설직(토목) 공무원들이 합동설계반에 참여함으로써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실무 경험을 쌓는 등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역량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덕면 하연마을 이대판 이장, 장학금 100만원 기탁

 

▲ 용덕면 하연마을 이대판 이장이 오태완 군수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의령 용덕면 하연마을 이대판 이장은 6일 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2020년부터 용덕면 하연마을 이장으로 활동해 온 이대판 이장은 마을 공동체 발전과 이웃 나눔 실천에 꾸준히 앞장서 왔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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