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민평통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12-20 15:51:25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밀양시협의회는 김영진 회장이 17일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 2025년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등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과 국민 복지 향상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인물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무궁화장(1등급), 모란장(2등급), 동백장(3등급), 목련장(4등급), 석류장(5등급) 등 총 5등급으로 구분된다.
김영진 협의회장은 2019년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장을 맡은 이후 현재 제22기까지 4선 연임하며, 민주평통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김영진 회장은 "이번 수훈은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모든 자문위원과 함께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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