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합천 부군수, 17개 읍·면 순회…격식 없는 소통행보 눈길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4-07-16 17:46:14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태세 강조
▲ 이재철 합천 부군수가 합천읍사무소를 방문해 오미화 읍장을 비롯해 담당 직원들의 현황 사항을 보고받고 있다. [합천군 제공]
이재철 경남 합천 부군수가 15일 용주면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취임 후 처음으로 권역별 17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1일 부임한 이 부군수는 이번 읍·면 순회방문에서 주요 현황 및 동향 등을 보고받고,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격식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황매산 숲속 야영장, 합천 멍 스테이, 합천박물관, 운석충돌구 세계지질 테마공원 조성사업, 오도산자연휴양림, 두무산·오도산 양수발전소 조성사업' 등 주요 사업대상지에 대한 현장방문도 실시해 사업의 진행 상황 및 문제점을 짚어볼 예정이다.
이재철 부군수는 "읍면 직원분들은 군민들의 상황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알 수 있어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군민을 위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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