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선정 '뿌리깊은 가게',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01 14:58:55
학교급식 공급 중단하고 싱싱장터 판매 전면 중지 조치
▲세종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세종시로부터 '뿌리깊은 가게'로 선정된 가공식품업체가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가공식품을 판매했다가 적발됐다.
시는 최근 원산지 표시 위반 혐의가 적발된 A가공식품 업체에 대해 학교급식 공급을 중단하고 싱싱장터 판매 및 출하 전면 중지 조치를 취했다고 1일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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