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삼봉상사 장학기금-연강산업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12-16 15:46:08
경남 함안군 가야읍 출신 안병식 삼봉상사 대표는 15일 함안군청을 방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안병식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고향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이상을 펼쳐 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식 대표는 부산 사하구에서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수산물과 식품을 유통하는 무역회사인 삼봉상사를 경영하고 있다.
연강산업,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600만원 기부
함안군은 연강산업(대표 차재문)에서 15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6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차재문 연강산업 대표는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칠산업,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400만원 기탁
함안군은 삼칠산업(대표 유세종)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성금 4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유세종 삼칠산업 대표는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와이제이테크, 백미 1000㎏ 기탁
함안군은 와이제이테크(대표 정민영)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 백미 1000㎏(35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정민영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려드리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힘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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