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광 영암부군수, "소통과 화합 공직문화 함께 만들자"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1-06 14:51:21
"소통과 화합의 따뜻한 직장 문화, 전남에서 제일가는 공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
윤재광 제32대 영암군부군수가 소통과 화합의 공직문화를 강조하며 공식 취임했다.
윤 신임 부군수는 6일 정례조회에서 제주항공 여객 참사 희생자 애도기간에 별도 취임식 없이 업무에 돌입하며 이같이 말했다.
또 "우승희 영암군수의 군정 철학을 함께 잘 펼쳐 나가자"고 덧붙였다.
지난 1994년 전남대를 졸업한 뒤 전남 여천군에서 공직을 시작한 윤 부군수는 국토교통부와 전라남도 등을 거쳤다.
전라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과 농업정책과장을 역임하며 지역인재 육성과 '생명의 땅' 전남의 정책을 총괄하고, 지난해에는 대변인으로 전남의 맛과 멋, 혁신 정책을 전국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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