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국회의원, 지방자치TV '더 인터뷰' 출연
김채연 기자
cykim01@kpinews.kr | 2025-02-06 14:53:53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 의원 선정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이 지방자치TV '더 인터뷰'에 출연해 자신의 정치 철학과 의정 활동을 공유했다.
윤 의원은 "정치는 국민들에게 효능감을 줘야 한다"며, 정치적 논쟁을 넘어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의정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자신의 별명인 '해결사'에 대해 "국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고 밝히며, 지역 주민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정책 추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아울러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토방청담'(토요일 방문 청취, 담소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밖에 윤 의원은 2025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민생 중심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불필요한 권력 기관 예산을 삭감하는 방향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FTA 체결 이후 농민들이 지속적으로 희생을 강요받고 있다"며, "쌀값을 포함한 주요 농산물 가격 안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에 이름을 올리며, 정책 감시 및 입법 활동에서 성과도 입증했다.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이 지방자치TV '더 인터뷰'에 출연해 자신의 정치 철학과 의정 활동을 공유했다.
윤 의원은 "정치는 국민들에게 효능감을 줘야 한다"며, 정치적 논쟁을 넘어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의정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자신의 별명인 '해결사'에 대해 "국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고 밝히며, 지역 주민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정책 추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아울러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토방청담'(토요일 방문 청취, 담소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밖에 윤 의원은 2025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민생 중심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불필요한 권력 기관 예산을 삭감하는 방향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FTA 체결 이후 농민들이 지속적으로 희생을 강요받고 있다"며, "쌀값을 포함한 주요 농산물 가격 안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에 이름을 올리며, 정책 감시 및 입법 활동에서 성과도 입증했다.
지방자치TV '더 인터뷰'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 방영되며, 2월 14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이 출연한다.
KPI뉴스 / 김채연 기자 cykim01@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