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최종범, 대질조사…추가 조사 통해 결론 낼 예정

이유리

| 2018-10-18 14:49:07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가수 구하라와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이 지난 17일 대질조사를 가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구하라와 최종범을 불러 대질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를 마친 뒤 최종범이 먼저 경찰서를 빠져나왔으며, 구하라도 이후 주차장으로 나와 빠르게 차량에 탑승했다.

구하라는 지난 9월 13일 최종범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서에 출두했다.

그러나 구하라는 최종범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 유포 협박을 받았다고 호소했으며, 최종범은 이에 대해 동영상으로 협박할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경찰은 추가 조사를 통해 이 사건의 결론을 낼 예정이다. 과연 경찰이 어떤 판결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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