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국공예관 도자·섬유·목공 인기상품 최대 70% 파격세일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03 14:49:26

토모 달항아리 5만 원, 하유두인 원형소반 5만6000원 등

충북 청주시 한국공예관(관장 변광섭)은 오는 10일까지 여름맞이 초특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공예관 뮤지엄숌 빅세일 포스터.[한국공예관 제공]

 

이번 할인행사는 뮤지엄숍의 도자·섬유·목공 분야 인기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토모 브랜드의 '달항아리'가 정상가에서 50% 할인된 5만 원, 하유두인 브랜드의 '원형소반'은 30% 할인된 5만6000원, 인견 삼각 스카프는 34% 할인된 9900원에 가격이 판매한다.


발견하기 어려운 미세한 흠 탓에 B급으로 분류된 상품도 시원한 가격으로 할인된다.


공예관 관계자는 "무더운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요즘, 시원한 뮤지엄숍 매장에서 공예의 감성과 품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예관 뮤지엄숍은 문화제조창 본관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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