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유럽 축구 직관 패키지 출시
김경애
seok@kpinews.kr | 2023-12-14 14:45:26
토트넘 홈경기 직관·런던 여행
축구 전문가 동행, 프로그램 전문성 강화
생제르망FC 경기 관람 프랑스 패키지도 선봬
"단체 관광과 자유 일정 혼합한 실속 여행"▲ 인터파크 '유럽 축구 직관 패키지'. [인터파크트리플 제공]
축구 전문가 동행, 프로그램 전문성 강화
생제르망FC 경기 관람 프랑스 패키지도 선봬
"단체 관광과 자유 일정 혼합한 실속 여행"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인터파크는 '유럽 축구 직관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토트넘 홈경기를 프리미엄 좌석에서 관람하는 6박8일 영국 런던 패키지를 출시했다. 축구 전문가가 경기 직관, 스타디움 투어 등에 동행해 축구 전문 지식을 공유한다. 가장 빠른 출발일은 내년 2월 14일이다.
영국 런던 패키지 구매자들은 옥스포드 대학교, 스톤헨지 등의 런던 근교 인기 관광지 방문과 템즈강 유람선, 런던아이 등의 런던 랜드마크 투어를 선택할 수 있다.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축구 테마 상품도 선보인다. 5박 7일 여행으로 내년 2월 22일에 첫 출발한다. 파리 생제르망 FC의 리그앙(Ligue 1) 경기를 롱사이드 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다.
여기에 루브르 박물관, 몽생미쉘 등 프랑스 대표 명소 투어와 도심 자유 일정을 실속 있게 혼합했다. 상품에 따라 에펠탑 2층 전망대와 세느강 디너 크루즈 일정도 제공한다.
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해외 축구를 즐기는 국내 팬들을 위해 경기 직관부터 현지 여행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축구 테마 패키지와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인터파크의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전문적인 콘텐츠를 활용,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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