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최근 교통사고 언급 "'따로 또 같이' 여행 갈 정도"

박동수

| 2018-10-01 14:43:55

▲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는 tvN '따로 또 같이'(김유곤CP)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상철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얼마 전 있었던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는 tvN '따로 또 같이'(김유곤CP)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미선·이봉원 부부, 심이영·최원영 부부, 강성연·김가온 부부, 최명길·김한길 부부, MC 김국진, 김유곤 PD 등이 참석했다.

박미선은 이날 현장에서 "지금 깁스는 했다 안했다 하고 있다"며 최근 교통 사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몸 상태는 많이 괜찮아졌다. '따로 또 같이' 여행갈 정도는 된다"고 말했다.

박미선은 지난 19일 오후 집으로 귀가하던 중 대화역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는 사고를 당한 다음 날인 20일에도 본인이 출연 중인 '홈쇼핑 주식회사' 연극 무대에 올랐다.

한편 '따로 또 같이'는 부부가 '같이' 여행지로 떠나지만 취향에 따라 남편, 아내가 '따로' 여행하는 모습을 담은 부부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7일 첫 방송 예정이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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