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작업 한창인 '딜쿠샤'

문재원

| 2019-05-20 17:00:14

UPI 통신원 '앨버트 테일러'의 거처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행촌동에 위치한 딜쿠샤(DILKUSHA)복원 작업 현장. 


딜쿠샤는 3·1운동을 전세계에 알린 UP(United Press, 지금의 UPI) 통신원 '앨버트 테일러'의 거처이다. 서울시는 딜쿠샤를 복원해, 일제로부터 우리나라의 독립을 도운 외국인들을 조명하는 전시관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개관은 2020년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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