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 읍면 '군민 대화' 마무리…"모든 건의 내용 현장 검토"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2-06 16:37:46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는 6일 오후 서상면을 끝으로 '2024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6일 수동면을 시작으로 3주간 이어진 '2024년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박용운 군의장, 김재웅·한상현 도의원, 군의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진병영 군수가 직접 지난해 성과와 2024년 함양군 정책 방향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 모든 부서장이 11개 읍면 현장에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세부적인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진병영 군수는 "군민들이 필요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대단히 값진 시간이었다"며 "모든 내용은 빠른 시일 내 조처될 수 있도록 현장을 방문하고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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