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프리미엄 버섯 달임액’ 2종 출시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3-09-12 15:08:04
엄격한 버섯 계약재배 시스템 적용
100% 국내산 유기농 버섯으로 제품화 ▲ 버섯 달임액 2종. [KGC인삼공사 제공]
버섯은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등이 풍부하다.
‘베타글루칸’은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이다. 면역증강 작용의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 중 하나다. 심장질환 예방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위험도를 낮춰준다고 알려져 있다.
베타글루칸 성분은 원물 섭취보다 가공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흡수력을 높일 수 있다.
이에 KGC인삼공사 R&D본부는 정관장만의 새로운 추출공법으로 버섯의 풍부한 유효성분과 신선한 풍미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상황버섯 달임액’은 예로부터 최고의 버섯으로 꼽히던 ‘상황버섯’ 100%의 원물만을 사용해 제품화됐다. ‘영지차가버섯 달임액’은 영지버섯에 차가버섯, 꽃송이버섯, 표고버섯, 겨우살이, 대추 등의 부원료를 더해 만들어졌다.
100% 국내산 유기농 버섯으로 제품화
KGC인삼공사가 프리미엄 버섯 달임액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출시된 제품은 ‘상황버섯 달임액’과 ‘영지차가버섯 달임액’이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홍삼에 적용되던 엄격한 계약재배 시스템을 ‘버섯’ 소재에도 적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산 100% 유기농으로 계약재배한 상황버섯과 영지버섯을 추출하고 제품화했다고 덧붙였다.
버섯은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등이 풍부하다.
‘베타글루칸’은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이다. 면역증강 작용의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 중 하나다. 심장질환 예방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위험도를 낮춰준다고 알려져 있다.
베타글루칸 성분은 원물 섭취보다 가공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흡수력을 높일 수 있다.
이에 KGC인삼공사 R&D본부는 정관장만의 새로운 추출공법으로 버섯의 풍부한 유효성분과 신선한 풍미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상황버섯 달임액’은 예로부터 최고의 버섯으로 꼽히던 ‘상황버섯’ 100%의 원물만을 사용해 제품화됐다. ‘영지차가버섯 달임액’은 영지버섯에 차가버섯, 꽃송이버섯, 표고버섯, 겨우살이, 대추 등의 부원료를 더해 만들어졌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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