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12-01 15:08:44
경남 함안군은 1일 군청 회의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중간보고회를 겸한 행정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3월부터 시행된 법률에 따라 농촌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절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조근제 군수와 부군수, 행정협의회 소속 부서장이 참석해 지역 농촌의 현황과 주요 과제, 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계획은 앞으로 지역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만들어 가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세부 내용을 세심하게 살펴 실효성 있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안군의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용역은 올해 1월 착수돼, 내년 3월 완료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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