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성암삼거리 인근 승합차-트레일러 '꽝'…1명 심정지·5명 중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2-13 14:38:14
13일 아침 6시 38분께 울산시 남구 성암동 성암삼거리 부근에서 트레일러와 스타렉스 승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에 타고 있던 6명 중 4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나머지 5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차량 블랙박스 영상물과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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