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금 난리" 신재은 언급한 '예서 책상' 스터디큐브, 무려 245만원

김현민

| 2019-01-23 15:10:57

방송인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이 추천한 책상 스터디큐브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신재은이 아들의 학습을 위해 조영구와 얘기 나누던 중 스터디큐브를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재은은 태블릿PC로 조영구에게 해당 제품 이미지를 보여주며 "드라마 'SKY 캐슬' 봤는데 '예서 책상' 봤냐"며 "이게 지금 난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안에 들어가서 공부하면 방음도 되고 독서실에 안 가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조영구는 화면에 적힌 가격을 보고는 "이게 245만원 하는 거냐. 독서실을 가라"고 답했다. 

신재은이 언급한 '예서 책상'은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고3 강예서(김혜윤 분)가 공부하는 장면에 나와 눈길을 끌었던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스터디큐브 홈페이지에서 24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설치비는 착불로 서울·경기는 5만원, 지방은 10만원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사진=​tvN '둥지탈출'·스터디큐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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