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TV,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인터뷰 방영
김윤주 기자
kimi@kpinews.kr | 2024-10-31 14:37:31
새만금 개발 프로젝트 진행 상황 및 비전 공유
2차전지·첨단 사업 유치해 10조 투자 이끌어
2차전지·첨단 사업 유치해 10조 투자 이끌어
지방자치TV는 11월 1일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과 함께한 새만금 개발 프로젝트 진행 상황 등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방영할 예정이다.
지방자치TV 김웅철 대표는 이번 인터뷰에서 새만금 개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나누며, 첨단 산업 유치와 10조 원 투자 유치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새만금을 "대한민국의 마지막 남은 개발 가능지이자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으로 묘사하며, 약 33.9km 길이의 세계 최장 방조제를 비롯해 경제적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김청장은 방조제 건설 이후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지며, 2차 전지 및 첨단 산업 유치에 성공해 최근 10조 원 이상의 투자를 끌어냈다. 아울러 새만금을 '무탄소 산업단지'로 조성하여, 첨단산업 허브 및 글로벌 경제 허브로 발돋움시키기 위한 계획도 공유했다.
특히, 새만금이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산업 인프라 구축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김경안 청장은 "새만금은 전라북도 특별자치도의 100년 먹거리 산업을 창출할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며 국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지방자치TV의 '더 인터뷰'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 방영되며, 11월 8일에는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이 출연한다.
KPI뉴스 / 김윤주 기자 kim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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