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인:우리컬처' 프로젝트 선봬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4-15 14:44:19
우리카드가 '인:우리컬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명에는 '우리 안에서 시작되는 문화적 영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영화·전시 등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발굴해 소개하고,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첫 번째 행사는 사회적 억압과 갈등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인간의 내면을 그려낸 국립극단의 연극 '헤다 가블러'다. 5월 8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에서 진행한다. 주인공은 제49회 동아연극상 여자연기상을 받은 이혜영 배우다.
우리카드 고객들을 위한 단독 할인도 마련했다. 6월 1일까지 국립극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하면 최대 30% 할인해 준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고객님께 깊이 있는 경험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인:우리컬처를 통해 시대성과 감성을 아우를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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