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목공예전수관 개관 5주년 기념 체험행사…수강생 전시회 곁들여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2-04 15:46:55

경남 진주시는 목공예전수관(명석면 소재) 개관 5주년을 맞아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수강생 작품 전시회 및 목공예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 진주목공예전수관 전시회장 모습 [진주시 제공]

 

이번 전시회에는 서각, 짜맞춤가구, 생활가구(DIY), 스크롤쏘, 목선반, 우드카빙, 목공캠핑 등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강생들의 작품 110여 점 및 강사진 작품 10여 점이 소개된다.

 

또 올해 인기가 많았던 목공예품 3개(다탁, 소파사이트테이블, 콘솔 2단)로 구성된 베스트 앵콜 목공체험 '목공예 체험과 맛보기 교육'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체험행사 참가 희망자는 7일까지 목공예전수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목공예 체험과 맛보기 교육을 통해 목공예의 아름다운 가치와 실용성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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