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취약계층 아동 위해 나눔 활동 진행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3-10-10 14:29:00

아웃백이 지역 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런치 박스 전달과 식사 대접 등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 아웃백 펜타포트점 점주(좌측 4번째) 및 임직원들이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bhc그룹 제공]

 

해당 활동은 아웃백의 '러브백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에 위치한 아웃백 매장은 해당 지역 복지단체와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충남 천안에 위치한 펜타포트점은 지난 26일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런치 박스를 후원했다.

이에 앞서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거제점은 지난 24일 사회복지법인 성지원에서 생활 중인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담당자 등을 매장으로 초대해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 아웃백 메뉴로 음식을 대접했다.

아웃백의 '러브백 캠페인'은 2013년 첫 활동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펜타포트점의 경우 지난 2019년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약 체결 이후, 분기마다 복지관을 방문해 런치 박스 세트를 후원해 오고 있다,

거제점은 지난 2017년 성지원과의 협약 체결 이후,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성지원에서 생활 중인 어린이·청소년·담당자에게 매장에서 음식을 대접해 오고 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