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회복과 천안발전 헌신'...김연 전 도의원 '천안 병' 출사표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1-22 14:28:18

"도의원으로 검증받은 능력, 국회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연 전 도의원이 21일 "8년간의 충남도 의정활동으로 검증받은 의정 능력을 국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지원해달라"며 '천안 병'선거구에서 출사표를 던졌다.


▲ 직능단체 회원들과 정책 토의를 하고 있는 김연 예비후보.[김연 예비후보 제공]

 

김 예비후보는 이날 천안시 쌍용동사거리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시민의 마음이 합쳐지면 기적을 이루기에 시민과 함께 민생,민주 회복과 천안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상담학과 교육학 박사로 재선 충남도의원(10, 11대)출신이다. 천안에서 태어나 신안초, 천안여중, 천안여고, 경기대를 졸업하고 교육학과 상담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단국대 의과대학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 충남여성본부장,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전국지방여성의원상임대표, 충남여성포럼 선임대표, 충남국외소재문화재환수 실태조사 단장 등을 역임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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