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강예원 "목소리 제일 높았던 영화 '해운대'"

김현민

| 2019-04-08 14:26:38

8일 방송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와 소통

'컬투쇼'에서 배우 강예원이 가장 목소리 톤이 높았던 역할을 밝혔다.


▲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 강예원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입담을 뽐내고 있다.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강예원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청취자가 보내온 문자 메시지를 소개하며 "예원 씨, 성질 난 것처럼 한 톤 올려서 읽어달라. 크게 듣고 싶다"고 읽었다. 이어 강예원은 목소리 톤을 높여 "네"라고 호응했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예전에 했던 캐릭터 중에 그런 캐릭터가 있었나 보다"며 맡았던 캐릭터 중 목소리 톤이 가장 높았던 역할에 관해 언급했다.

 

이에 강예원은 "(목소리 톤이) 제일 올라간 게 '해운대' 아니었을까 싶다"고 답했다.

 

한편 강예원은 17일 개봉하는 영화 '왓칭'에서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 당한 여자 영우 역으로 출연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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