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코로나19 재유행 대응체계 강화-임란 우척현전투 승전기념제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8-17 15:10:00
경남 거창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16일 군 차원의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군은 재유행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감염 취약시설 모니터망을 재정비하고, 예방교육과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또 개학을 앞두고 학교 방역과 학생건강관리를 위해 학교와 학원 등을 중심으로 예방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및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1일 3회, 매회 10분 이상)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구인모 군수는 "8월 3~4주가 코로나19 재유행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전문가 의견에 따라 코로나 확진자 수가 안정세를 찾을 때까지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모임이나 외출 시에는 기침 예절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432주년 우척현전투 승전기념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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