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설맞이 지역사랑상품권 12% 할인-공동육아나눔터 새단장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2-02 14:27:57
경남 창녕군은 설을 맞아 2월 한 달간 모바일·카드형 '창녕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일시 상향해 판매한다.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일시 상향은 정부가 올해 설 명절 소비 진작을 위해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확대한 데 따른 조치다.
이번 특별 할인 행사에는 지류형은 제외된다. 1인당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와 모바일을 통합해 월 50만 원이다. 보유 한도는 150만 원으로 기존 운영 지침과 같다.
모바일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발급 및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지류형과 카드형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판매 대행 금융기관인 농협과 비사벌신협, 새마을금고에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창녕점 새단장 오픈
창녕군가족센터(센터장 정동명)는 1일 공동육아나눔터에 대한 실내 리모델링과 장난감 교체 등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군은 지난해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함께 추진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지원사업인 '신한 꿈도담터 설치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그룹에서 사업비 8400만 원을 지원받아, 공동육아나눔터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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