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우산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

김현민

| 2019-04-12 14:36:00

5월 6일 첫 방송 '어비스'서 검사 고세연 役

김사랑이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으로 미모를 뽐냈다.

 

▲ 12일 배우 김사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어비스'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12일 오후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려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김사랑이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우산을 쓴 채 진지한 표정으로 연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사랑은 베이지색 정장 차림에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단정한 스타일의 복장으로도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은 5월 6일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 영혼 소생 구슬'(이하 '어비스')에서 미모와 능력 모두 갖춘 미녀 검사 고세연 역을 맡았다. 김사랑이 출연하는 '어비스'는 5월 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편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사랑은 MBC '어쩌면 좋아', KBS2 '미나', KBS2 '이 죽일 놈의 사랑', SBS '왕과 나', SBS '시크릿 가든', JTBC '사랑하는 은동아' 등의 드라마와 '남남북녀', '누가 그녀와 잤을까?', '라듸오 데이즈'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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