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과 휴일에도 외래진료 '달빛어린이병원' 세종 1호 현판식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01 14:18:07
2025년 7월 1일까지 주 7일 연중무휴로 의료서비스 제공
▲달빛어린이병원 현판식.[세종시 제공]
세종시는 1일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한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달빛어린이병원' 현판식을 가졌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야간·휴일에도 응급실이 아닌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도 지정 의료기관이다.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은 지난해 8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으며 2025년 7월 1일까지 주 7일 연중무휴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소아 경증환자 수용 개선과 응급실 과밀화 해소, 외래진료를 통한 의료비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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