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진종오' 등 530명 공천 신청

정현환

dondevoy@kpinews.kr | 2024-03-10 14:41:28

남성 331명(62.5%), 여성 199명(37.5%) 접수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과 영입 인재 신청
서류·면접 심사 등 거쳐 순번 정할 듯

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는 4·10 총선 비례대표 공천 접수에 최종 530명이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오른쪽)이 지난달 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진종오 전 사격 국가대표에게 당 점퍼를 입혀주고 있다. [뉴시스]

 

이날 국민의미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9일 비례대표 공천 신청자는 남성 331명(62.5%), 여성 199명(37.5%)이었다. 

 

공천 신청자 중에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김은희 국민의힘 의원(비례), 총선 영입 인재 상당수가 신청했다.

 

공관위는 서류와 면접 심사 등을 거쳐 비례대표 순번을 정할 예정이다. 또 비공개 요청자를 배제한, 비례 공천 신청자 명단을 앞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비례대표공천 신청자 중에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을 지낸 인요한 전 위원장, 국민의힘 비례대표인 김은희 의원, 등이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다.

 

총선 영입 인재로는 진종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 금메달리스트, 김건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