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AOMG 공동대표직 사임 심경 고백…지분은 어떻게?
이유리
| 2018-10-03 14:10:50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가 AOMG 공동대표직 사임 심경을 밝힌다.
3일 오후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가수 휘성, 사이먼 도미닉, 우원재, 이용진 등이 출연한다.
특히 박재범과 함께 AOMG의 공동대표였던 사이먼 도미닉은 지난 7월 '미 노 제이 팍(Me No Jay Park)'이라는 곡을 발매하며 공동대표를 사임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앞선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사이먼 도미닉은 AOMG와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는 "다 내려놓으니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지분까지 정리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솔직하게 답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이밖에도 사이먼 도미닉은 자신이 랩을 시작하게 된 것이 좋아하던 누나 때문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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