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G투어 인비테이셔널 개최…K골프 여제 출전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3-11-30 15:13:12
골프존은 다음 달 3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3 투어 시즌 종료를 기념해 골프존이 국내 골프웨어 전문 기업 크리스에프앤씨와 함께 기획한 스크린골프 이벤트성 대회다. KLPGA 투어를 빛낸 K골프 여제들의 스크린 대결을 볼 수 있다.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해 온 크리스에프앤씨 소속 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각각 2인 1조(△박현경·전예성 △유효주·이예원 △이가영·허다빈 △이정은·안지현)로 팀을 이뤄 대결한다.
대회 총 상금은 3000만 원이다. 제주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에버리스CC(레이크·새별) 코스에서 18홀 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크리스에프앤씨는 대회 상금과 별도로 2000만 원 상당의 골프의류·용품을 유소년 골프 발전을 위해 88CC 골프 장학생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갤러리들은 대회장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현장 추첨을 통해 △마스터바니 캐디백 △파리게이츠 보스턴백 △핑 파우치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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