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화사, 외로움 느낄 새 없는 '방캉스'
김현민
| 2019-02-22 14:36:08
레트로 게임·손톱 관리·명상으로 보낸 하루 공개
▲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가 집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제공]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가 혼자 보내는 하루를 공개한다.
22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방에서 본인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소소한 일정을 보낸다.
앞서 녹화에서 화사는 집에 있는 취미 공간에 들어가 레트로 게임을 즐겼다. 그는 양철통에 가득 든 동전을 쏟아부어 게임기에 한가득 넣고 비장한 표정으로 게임에 몰입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캐릭터를 잘못 골랐고 버튼을 난타하다 손톱 부상을 입었다.
이후 화사는 '화사살롱'을 오픈해 손톱 관리부터 가발 손질까지 하며 정성스럽게 자신을 치장했다. 무대 위 화려한 스타일로 화제가 된 그는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 가발을 선보였고 직접 손톱 관리 노하우를 보여줬다.
그뿐만 아니라 화사는 하루 종일 방에서 의식의 흐름대로 최소한만 움직인 뒤 마음을 비우는 명상 시간으로 방캉스를 마무리했다.
화사의 '방구석 라이프'가 담긴 '나 혼자 산다'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 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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