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전유성, 모친상…조문객 애도

강혜영

| 2018-10-07 14:03:47

향년 89세, 7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

개그맨 전유성이 모친상을 당했다.

 

▲ 개그맨 전유성 [뉴시스 자료사진]

 

한 매체는 7일 전유성의 어머니가 향년 89세로 이날 오전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전유성은 상주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가족과 함께 깊은 슬픔을 나누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고 알려졌다.

전유성 어머니의 빈소는 김해시민장례식장이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이며, 장지는 김해 추모의 공원이다.

전유성은 1969년도에 MBC 개그콘테스트에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에 출연했다.

 

한편 전유성은 활발한 활동을 해오던 경북 청도를 떠나 지난달 22일 전북 남원시 지리산 주변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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