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리니 나체 유출,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 분명 나의 실수다"
이유리
| 2018-11-14 14:01:56
AC 밀란의 라울 벨라노바가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의 나체를 유출했다.
지난 12일 라울 벨라노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날두와 락커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해당 사진에는 키엘리니의 나체가 담겨 논란이 됐다.
벨라노바는 이를 확인하지 않고 사진을 SNS에 올렸고, 해당 사진은 급속도로 퍼진 것.
벨라노바는 이를 뒤늦게 수습했지만 이미 사진은 퍼진 상태였다.
이와 관련 라울 벨라노바는 "키엘리니에게 사과한다.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 분명 나의 실수다"라고 사과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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